외민동85학번 환갑여행 참가 후기
환갑이니까 우리가 ‘갑’이다! – 강화도 1박 2일, 85학번의 봄 “다시 시작하는 청춘을 위하여” 다시 시작하는 청춘들, 오늘이 가장 멋진 날이다....
환갑이니까 우리가 ‘갑’이다! – 강화도 1박 2일, 85학번의 봄 “다시 시작하는 청춘을 위하여” 다시 시작하는 청춘들, 오늘이 가장 멋진 날이다....
동문•모교 소식 신상전 동문 베네주엘라 주권침탈 규탄 1인 시위 1월 6일 신상전(독일어과 61) 동문은 고령의 연세와 한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종로구...
외민동, 그 빛나는 이름 -외민동 집행부 신년워크샵 뒷 이야기 그리고 다가올 시간들 그날, 내가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오로지...
그 겨울 탄핵 광장의 젊은이들은 지금… 삼일절 기념 집회의 두 가지 풍경 지난 3월 1일 탑골공원 앞에서 개최된 ‘3.1 대혁명...
〈메타버스시대 자아찾기〉 이 작품은 메타버스 시대의 심리적 자화상이다. 일상 속 영수증, 포장지, 광고물 등을 짓이긴 작업은 우리의 일상 자체가 디지털...
밀레의 만종을 꿈꾸며 최인숙, 밀레의 만종을 꿈꾸며 밀레의 가장 유명한 작품 〈만종〉에는 넓은 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두 사람이 등장한다....
6.3지방선거, 광장의 열망을 일상의 혁명으로 완성할 시간 “지방선거는 ‘작은 선거’가 아니다 — 삶을 바꾸는 정치의 시작” 오는 6월 3일, 우리는...
“나는 풀 베고, 나무하고, 굶주리던 신상전이가 나이를 먹은 것일 뿐입니다” – 경남 산골 빈농의 아들에서 대학 총장까지, 그리고 다시 거리로,...
2025년 외대민주동문상 및 따뜻한 동행 수상 소감 -2025 외민동 총회 감사패 수상자 3인의 감사 인사 감사패 수상 🙋수상자: 김재연(진보당 상임대표, 러시아어과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