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외민동+따뜻한 동행

연대가
전통이 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듯, 연대는 사람을 다시 일으킨다.” — 2024 수상 소감 중
117명참여 동문
26,889,667원총 모금액

2024년, ‘따뜻한 동행’은 더욱 단단한 전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년도를 뛰어넘는 모금액은 연대의 힘이 우리 공동체 안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지를 보여 줍니다.

2024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2024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AWARDS

2024년 수상 및 지원 내역

2024 따뜻한 동행 시상

2024 따뜻한 동행 시상
자랑스러운 외대 민주동문상

윤설현(일어 86) 동문

DMZ 생태·평화 운동의 선도자로서 접경 지역의 위기 속에서도 ‘평화의 일상’을 복원하기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300만 원

투병 동문 지원

양윤경(신방 90) 동문

암 투병과 하반신 마비 속에서도 노래로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500만 원

투병 동문 지원

전동중(일어 86) 동문

1991년 6·3 운동의 기억을 품고, 2년 연속 지원

500만 원

현장 활동가 응원

김창수(무역 93), 이두헌(노어 80), 조태욱(노어 80), 김민정(영교 16)

현장에서 끊임없이 활동하는 동문들을 응원합니다.

각 300만 원

STORIES

2024 사람들의 이야기

윤설현 (일어 86) · 자랑스러운 외대 민주동문상

“오랜 시간 DMZ 생태 보전과 평화 공존을 위해 걸어온 길이 이렇게 인정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접경 지역의 긴장과 위기 속에서도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지키는 일은 멈출 수 없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더 큰 발걸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양윤경 (신방 90) · 투병 동문 지원

“암 투병과 하반신 마비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노래를 통해 저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외민동의 따뜻한 손길이 제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었습니다.”

전동중 (일어 86) · 투병 동문 지원(2년 연속)

“1991년 6·3 운동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때의 열정과 연대가 오늘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 재활의 길은 멀지만, 여러분과 함께라면 끝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김민정 (영교 16) · 현장 활동가 응원

“현장에서 학생·청년 조직화 활동을 하며 때로는 외롭고 힘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배님들의 응원이 있기에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외민동의 연대 정신을 현장에서 실천하겠습니다.”

작은 정성이 서로의 내일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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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더 따뜻한 외민동, 오늘도 우리는 서로의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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