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외민동+따뜻한 동행

206명이 만든
역대 최대의 동행

2025년 12월 5일 정기총회 시상

참여 전년 대비 76% 증가

206명참여 동문
4,063만 원총 모금액
3,700만 원시상 합계 (14명)

2025년 12월 5일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러운 외대 민주동문상 1명과 따뜻한 동행 13명(유자녀 장학 2명, 투병 동문 2명, 활동가 응원 9명)에게 시상했습니다. 기금에는 故 조정권 동문 유자녀 지정기탁(83학번 중심)이 포함되었습니다.

2025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시상

2025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시상
AWARDS

2025년 수상 및 지원 내역

자랑스러운 외대 민주동문상

김종호(수학 84) 동문

외대 노래패 ‘새물결’을 시작으로 노동자 노래단·꽃다지·천지인에서 40여 년간 민중가요 운동에 헌신했습니다. ‘청계천 8가’,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 않았네’, 그리고 외민동가를 만들었습니다.

300만 원

유자녀 장학금 시상

유자녀 장학금 시상
유자녀 장학

故 박문현(신방 92) 동문 유자녀

300만 원

유자녀 장학

故 조정권(독어 83) 동문 유자녀 조원영

대학원 진학 지원 (83학번 지정기탁 포함)

700만 원

투병 동문 지원

전동중(일어 86), 양윤경(신방 90) 동문

각 300만 원

현장 활동가 응원 시상

현장 활동가 응원 시상
현장 활동가 응원

윤성희(신방 01), 이민지(신방 19), 허영호(영어 00), 홍윤희(영어 92), 김문성(서어 93), 이병무(독어 86), 김재헌(무역 89), 홍진기(법학 85), 나민석(정외 22)

각 200만 원

STORIES

2025 사람들의 이야기

2025 따뜻한 동행 시상 소감

2025 따뜻한 동행 시상 소감
김민아 (故 박문현 동문 배우자)

장학금을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로 받으며, 자녀에게 그 응원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했습니다.

조원영 (故 조정권 동문 유자녀)

아버지의 길을 기억하며 기후·환경 분야 연구로 이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민지 (신방 19)

선배들의 지원으로 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고, 후배들에게 같은 선배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허영호 (영어 00)

홈플러스 노조 투쟁 중 받은 상에 감사하며 광장에서 함께하겠다고 했습니다.

나민석 (정외 22, 서울캠퍼스 제59대 총학생회장)

총학생회장 임기를 완수하고 졸업 후 동문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2025 총회 만족도 설문(응답 54명) 종합 만족 4.54/5.00. 가장 좋았던 순서로 ‘따뜻한 동행 선정 발표·시상’이 3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작은 정성이 서로의 내일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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