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모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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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모교 소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및 박윤정 열사 동문 묘역정비

 10월 12일 모란공원묘역에서 묘역정비 활동을 하였다. 이번 묘역정비에는 재학생들이 20여명 참석해서 선후배의 시대를 잇는 활동이 되었다.
참석자 : 이중원 이수진 윤경준 이문희 양봉렬 남선우 허윤숙 김기중 조화명 양현준

No 트럼프 비상시국선업 기자회견 및 투쟁선포

 지난 10월 16일(목) 12시에 외민동 회원들이 비상시국 선언 및 성명문을 발표하였다. 이는 민주 동문회 최초의 관련 성명문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이어서 동문들은 광화문 4거리에 흩어져 1인 시위를 하였고 이후 시내 곳곳에 관련 포스터를 게재하는 활동을 하였다. 참석자석 현상윤, 김종찬, 이중원, 이현숙 남 일, 함칠성, 강민신, 이선민 정봉영, 김양희, 오길준, 임은영, 이희환, 이경석 ,오성탁, 정석원, 양봉열,,방학진, 윤경준, 최재직 김기중, 이수경, 조화명, 남기창

제3대 한-쿠바 문화친선협회(ACCCA) 

신임 회장에 김우중 동문 선임

 김우중(스페인어과 72) 신임 회장은 스페인어와 교육학을 전공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문화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이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로 36년간 재직중 한국스페인어문학회장, 대구 스페인문화원장으로서 중남미 스페인어권국가와의 교류협력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는 신한대학교 객원교수로서 (사)한중남미협회 교육문화 담당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김우중 신임 회장은 “지역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류 문화를 쿠바에 전파하고, 쿠바를 중심으로 한 라틴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며, 120년 전 쿠바로 이주한 한인 후손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양국 간 우호 증진은 물론 사회·경제 분야에서의 협력 사업을 민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회연대경제 탐색단 강사초빙 강연

 지난 10월 29일 서대문구의 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회의실에서 외민동 소모임인 사회연대경제 탐색단이 강민수 한국사회연대경제 상임이사를 강사로 초빙해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현황을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사회연대경제는 경제를 돈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두고 정부(국가)와 기업의 중간 지점에서 주체들 간에 연대와 협동을 통해 복지-사회-경제시스템이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사람이 중심인 세상과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기대하게 되었다. 다음 모임은 의료 사회적협동조합 탐방을 통해 의료 요양 돌봄이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알아볼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동문은 아래로 연락 바랍니다. 사회연대경제 탐색단 총무 최재직(스페인어 95) 010_9050_3355

두만리 내고향 지달구 축제 참가

 지난 11월 1일과 2일의 1박2일간 이재우(경영학과 85) 동문의 고향 충남 공주시 두만리 예하지 마을에서 열린 지달구 축제에 외민동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재우 동문은 이 마을 축제를 적극 후원해 오고 있다. 지달구는 집을 지을 때 마을 사람들이 집터 다지기를 공동으로 해주는 품앗이이다. 직접 지달구를 경험해 보며 앞선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과 지혜를 경험했다. 이어서 새끼꼬기, 인절미 떡매질과 탈곡 체험, 공주 명물 밤을 맛보고 마을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치와 수육, 각종 산나물 등을 즐겼다. 즐거운 노래 시간에는 공기호(아랍어과 85) 동문이 나가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이재우 동문이 고향 본가를 숙소로 제공하여 편안한 자리에서 즐거운 뒤풀이를 즐겼다. 다음날 공산성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여 좋은 가을날의 마무리를 하였다. 참석자 이중원(무역학과 83) 김복남(스페인어과 83), 남일(법학과 84) 이수진(신방과 85), 함칠성(법학과 85), 공기호(아랍어과 85) 장은영(아랍어과 85) 박종호(스페인어과 85) 이선민(신방과 85) 임은영(영어과 86) 정석원(터키어과 89)

스페인어과, 창립 70주년 기념 행사 및 홈커밍데이 개최

스페인어과는 지난 11월 6일(목) 저녁 6시 30분,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창립 70주년을 기리는 기념식과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Juntos seguimos haciendo historia, 함께 만들어온 70년, 함께 열어갈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되었다. 이날 기념식은 우리나라의 스페인어 교육 및 스페인과 중남미 문학연구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모교 스페인어과의 7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KBS 장웅 아나운서가 진행한 1부 순서는 1회 졸업생인 우덕룡 명예교수의 개회사로 시작했다. 이어서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 훌리오 에라이즈 주한 스페인 대사, 양인집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동문 대표 권순한 소이상사 회장이 축사가 이어지면서 한국외대 스페인어과의 70년의 역사를 축하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송도캠퍼스 2단계 준공식 개최… 2027년 개교 목표

글로벌바이오 & 비즈니스융합학부·외국인자유전공학부 위한 첨단 교육 인프라 완성

 

모교는 10월 22일(수)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국외대 송도캠퍼스에서 2단계 준공식을 개최했다 송도캠퍼스는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구역 내 총 43,595㎡(약 13,188평) 교지에, 2개 동, 6,241㎡(약 1,888평) 규모의 교사를 완공했으며, 이번에 준공된 복합건물은 지상 5층 규모로, 강의실‧스마트 강의실‧실습실‧공동학습공간‧행정지원시설 등 첨단 융복합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모교는 송도캠퍼스를 거점으로 산학협력, 국제교류,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7년 개교를 목표로 ▲글로벌바이오 & 비즈니스융합학부와 ▲외국인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해 매년 100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산업 수요와 대학의 국제 교육 역량을 결합한 특화된 교육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모교 2026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18.50대 1…

지난해 17.69대1 대비 상승

 무전공 입학 확대와 학습자 설계 융합전공, 첨단융합학부 운영 등 학생 주도형 학사제도 개편을 통해, 언어와 AI, 글로벌 역량을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제시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의 큰 관심을 끌었다. 전형별 최종 경쟁률은 ▲학교장추천전형_5.97대 1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_12.89대 1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_9.91대 1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_8.10대 1 ▲기회균형전형_8.36대 1 ▲논술전형_51.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대비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 및 논술전형에서 경쟁률이 대폭 상승하였다.
이번 수시모집 중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Language & AI융합학부로, 논술전형에서 183.71대 1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최고 경쟁률을 이어갔다.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단계 합격자는 오는 11월 10일(월)에 발표되었고 면접고사는 11월 15일(토)~16일(일), 논술전형 논술고사는 11월 22일(토)~23일(일)에 진행되었다.

차인표(경제학과 86) 동문,

슬로베니아와 튀르키예 유럽 2개국에서 자신의 소설을 주제로 강연

 배우이자 소설가인 차인표 동문은 지난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으로 강연을 하고 옥스퍼드 내 43개 칼리지 도서관에 비치되는 등 해외에서도 소설가로 인정 받고 있으며 이번에 동유럽의 슬로베니아(10월 21일)와 튀르키예(10월 23일)에서 각각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과 ‘인어사냥’으로 강연했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은 차 동문이 2009년 처음으로 썼던 소설 ‘잘가요 언덕’을 개정한 것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문제를 청소년들이 접근하기 쉽게 아름다운 동화의 언어로 풀어내 화제가 된 작품이다. 2022년 출간된 ‘인어사냥’은 동해안 전설 속에 등장하는 인어와 그 인어를 잡아 기름(어유)을 짜 영생을 얻으려는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이 빚어낸 환경 파괴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낸 작품으로 지난 9월 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신진상을 수상했다. 차 동문은 강연에서 ‘용서를 구하지 않는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그들에게 사과를 받으려는 것은, 그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용서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등의 내용으로 약 한 시간 가량 강연을 이어갔다. 강연을 들은 참석자들은 “세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살아가기 위해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마음에 파고 들었다”, “인간의 탐욕에 대한 메시지가 강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화탐방위원회 남도 가을여행

 외민동의 소모임 문화탐방위원회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 동안 남도 가을 여행을 가졌다. 외민산악회 회원들도 함께 해서 보성, 무안, 완주에 있는 동문 등 19명이 고창(일부 회원은 공주) -> 변산 -> 정읍(내장산) -> 함평 -> 무안 -> 신안까지 떠난 여행이었다. 쌀쌀한 날씨에도 가을 정취를 즐기며, 차가운 바닷바람을 마시며 동문들과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서종오(아랍어 93) 동문 신간 발행

 출판사 쑬딴스북을 운영하고 있는 서종오 동문이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출강 시리즈 중 6부를 출간하였다. 가벼운 여행길, 등산길, 버스 기다리며 열차 안에서 가볍게 읽기 좋은 최고의 책이라고 소개했다. 자세한 책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yes24.com/product/category/series/001001?SeriesNumber=366692 책 구입을 원하는 동문은 아래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6종 묶음 판매 묶음 51,000원 / 개별 구매 가능 연락처 : 서종오 010_5633_3388

김봉석(정치외교학과 99) 동문 관세사 사무소 개업

김봉석 동문이 11월 초 서초구에서 관세사 사무소를 개업하였다.
오랜 기간 동업종에 종사해온 김 동문은 높은 전문성으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수준 높은 멤버들로 구성된 이번 관세법인으로 관련 업종에 있는 동문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회사 소개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회사 홈페이지 링크) (회사소개서)
연락처 김봉석 010_5511_6083

국제통상학과(옛 무역학과) 2025 장학금 수여식

국제통상학과 민주동문장학회의 ‘따뜻한 동행’ 2025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2월 2일(화) 강남구의 대가방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용 교수 등을 비롯한 동문들이 참석하여 재학생 3명에게 각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민주적 소양을 갖춘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장학금 수여자로는 이다의(21학번), 김건아(24학번), 조하진(25학번) 학생이 선정됐다. 국제통상학과 민주동문장학회 ‘따뜻한 동행’은 단순한 장학금 지원을 넘어, 민주주의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육성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의 육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장학금을 수여 받은 후배들 “선배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장학금이 학업에 매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외민동 공동김장 행사

 김복남(스페인어과 83) 동문이 운영하고 있는 마을언덕사회적협동조합에서 11월 29일 공동김장 행사가 열렸다. 함게 김장을 담고 일을 마치고 갓 담근 김치와 수육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마을언덕 조합원들과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공동체문화 속에 이웃과 함께 하는 행사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런 면에서 앞으로 외민옹이 추구하는 지향점에 많은 시사를 준 것이라 할 수 있었다.

아랍어과 창립 60주년 기념

‘제4회 아랍 학술문화제’ 및 ‘홈커밍데이’ 성료

 외민동 회원인 남기창(아랍어과 81) 동문이 학과 총동문회 회장으로 있는 아랍어과는 지난 11월 20일 서울캠퍼스 도서관 5층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아랍어과 창립 60주년 기념 제4회 아랍 학술문화제 및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아랍어과 소모임 ‘바이트 알 히크마’가 준비한 아랍 문화·번역 작품 특별 전시회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홈커밍데이는 “찬란한 여정,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한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됐다. 행사에는 1회 졸업생 송경숙 명예교수(65학번)부터 25학번인 재학생까지 참석해 창립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평창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았던 송승환 동문을 비롯해 많은 졸업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의 공식 일정 후 교수회관 식당에서 축하 공연과 만찬이 이어졌다. 아랍 전통 악기 ‘우드’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고, 동문과 재학생들은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나누며 행사는 따뜻하고 풍성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한국외대, 외교관 후보자 2년 연속 수석…

5급 국제통상직에서도 수석 배출

 금년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일반외교 최종 합격자 43명 중에 모교 출신 합격자가 8명으로 확인되었다. 최현도 동문은 1,249명의 응시자 중 수석을 차지해 모교의 외교 전문 인재 양성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1월 4일(화)에는 서울캠퍼스 본관 2층 이덕선회의실에서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및 국가공무원 5급 공채시험 합격자들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이 자리에는 박정운 총장, 이지연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 이재묵 국립외교원시험 연구실 주임교수, 권태형 행정고시 연구실 주임교수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2025년도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 최현도(영어통번역과 11), 이주희(LD 16), 박혜전(LD 17), 최기수(스페인어통번역과 17), 강민재(정치외교학과 19), 김민규(중국외교통상과 19), 박겸(정치외교과 19), 최다빈(LD 21) (학번, 성명 가나다순) [2025년도 5급 공개경쟁채용 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 설레나(영문과 08), 정현준(아랍어과 15), 조대윤(자유전공 11), 조원희(정치외교학과 15), 최주혁(영어과 17), 한상진(행정학과 19), 양하영(LD 21)

외민동 회원 유달승(페르시아어•이란학과 85) 교수,

발전기금 기부서명식 개최

9월 29일(월), 총장실에서 모교 페르시아어·이란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유달승 회원의 발전기금 기부서명식이 열렸다. 이날 유달승 교수는 박정운 총장을 예방하고 학교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유달승 동문은 “동문이자 재직 교수로서 학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교육 환경 개선 등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귀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유달승 동문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학과 발전기금 또한 꾸준히 기부해온 바 있다.

모교 총장 당선인’에 강기훈 통계학과 교수

3차 결선 투표에서 득표율 71.3% 차지

 강 교수는 지난 28일 3차 결선 투표에서 교수 297표, 직원 174표, 학생 5188표를 획득해 득표율 71.3%를 차지, 1위에 올랐다. 강 교수는 12월 8일 열린 법인 이사회에서 제13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 7대 안병만 총장 이후 처음으로 다시 비(非)한국외대-서울대 출신이 총장에 당선되었으며, 자연계 전공이자 글로벌캠퍼스 교직자로서는 최초로 당선되었다는 기록을 세웠다.

4대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다. 네이버와의 협업으로 AI캠퍼스 조성: 기존 전공들에 AI 교육 복합, 스마트 캠퍼스, 네이버 계약학과 설립, 공동연구센터 설립, 채용연계형 인턴쉽 등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글로벌외교안보통상전략연구원과 글로벌문화콘텐츠 & 트렌드연구원 설립 QS 종합 대학평가 10위 진입: 기존 강세 분야를 포함하여 종합 평가 10위 진입 재정 규모 3000억+ 달성: 정부지원과제 추가 수주, 한류 기류 속 글로벌 한국어 교육, 외국인 유학생 확대, 태양광 발전소 임대 등으로 재원 조달

One Response to “동문•모교 소식

  • 차인표 소식은 좀 뜬금없네요.
    글로벌캠퍼스를 다녔고, 공개된 프로필에도 미국 럿거스대 졸업만 있을 뿐 외대 관련 경력은 없으며, 외민동 회원도 아닌데 말입니다.
    물론 그는 각종 봉사 활동과 진보적 활동을 해왔고 소개된 활동도 나름 의미 있는 것이긴 하나, 우리 회보에 실어줄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누군가의 유명세를 활용하는 것보다는 무명일지언정 우리 회원들의 의미 있는 동정을 살피고 알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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