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더 따뜻한 외민동

외민동+따뜻한 동행

“작은 정성이 서로의 내일을 잇습니다.”

2023년부터 이어 온 연례 캠페인

ABOUT

따뜻한 동행은?

‘외민동+따뜻한 동행’은 2023년부터 시작된 한국외국어대학교 민주동문회의 연례 캠페인입니다. 동문들의 자발적 기금으로 유(공)자녀 장학 및 생활 지원, 현장 활동가 응원, 투병 동문 생활 지원을 정례화하여 서로의 삶을 따뜻하게 잇고 있습니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연대와 공감의 가치를 실천하는 외민동만의 전통입니다. 매년 정기총회에서 시상과 수여가 이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우리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갑니다. 2026년에는 모교 재학생을 위한 지정 장학금이 새로 더해집니다.

2024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2024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HOW IT WORKS

이렇게 이어집니다

모금
동문 특별회비로 기금 조성
(민주동문상은 회원 회비로 조성)
선정
운영위원회에서 수상자와 지원 대상 선정
수여
정기총회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달
공유
이야기를 나누며 연대의 가치 확산
PROGRAMS

무엇을 지원하나요

01
유자녀 장학·생활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동문 자녀의 교육과 생활을 지원합니다.
02
민주동문상·현장 활동가 응원
현장에서 헌신하는 동문들을 응원합니다. 외민동 집행부와 재학생도 포함됩니다.
03
투병 동문 지원
어려운 시기를 겪는 동문에게 힘을 보탭니다.
04 · 2026 신규
모교 지정 장학금
10년간 1억 원 약정, 모교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전합니다.
ROOTS

뿌리: 2022 자랑스러운 외대 민주동문상

2022년 12월 9일 창립총회에서 첫 번째 ‘자랑스러운 외대 민주동문상’ 수상자로 문충선(독어 82) 동문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따뜻한 동행’의 정신적 뿌리가 되었습니다.

문충선(독어 82) 동문

문충선(독어 82) 동문

“잊힌 이름을 찾아 기억을 복원하는 삶”

학생운동 시절민주화를 위한 투쟁 과정에서 옥고를 치르다
청년글방 서점지역 문화운동의 거점을 만들다
오래된 숲·마실가자지역 문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헌신하다
독립운동가 생애 발굴잊힌 독립운동가들의 서훈을 이끌어내다
민간인 학살 기록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의 기록과 명예회복 작업

문충선 동문의 삶은 ‘기억의 복원’이라는 한 가지 주제로 관통됩니다. 잊힌 이들의 이름을 찾아 역사에 새기는 그의 헌신은, 우리가 왜 서로를 기억하고 연대해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3 YEARS

3년의 기록: 함께한 사람, 모인 마음

2023
122명 · 2,395만 원
2024
117명 · 2,689만 원
2025
206명 · 4,063만 원

참여 동문이 122명에서 206명으로 늘었습니다. 2024·2025년에 남은 기금은 2026년 모교 지정 장학금으로 이어집니다.

2025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시상

2025 정기총회 · 따뜻한 동행 시상
PROMISE

우리의 약속

외민동+따뜻한 동행은 우리가 서로에게 하는 약속입니다. 어려운 시기를 겪는 동문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약속,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응원하겠다는 약속,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연대의 가치를 물려주겠다는 약속입니다.

2022년 첫 민주동문상에서 시작해 2023년 첫 캠페인, 2024년 전통이 되었고, 2025년 206명이 함께한 역대 최대의 동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따뜻한 동행은 모교 후배들에게까지 이어집니다.

작은 정성이 서로의 내일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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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더 따뜻한 외민동, 오늘도 우리는 서로의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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