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외민동+따뜻한 동행
따뜻한 동행의
시작
목표 2,000만 원을 넘어선 첫해
122명참여 동문
23,950,000원모금액 (목표 초과 달성)
2023년, ‘외민동+따뜻한 동행’ 캠페인이 처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목표 금액 2,000만 원을 훌쩍 넘어 동문 122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2023 따뜻한 동행 시상
AWARDS
2023년 수상 및 지원 내역
자랑스러운 외대 민주동문상
방학진(법학 91) 동문
26년 넘게 식민지 역사 청산과 친일 행위 규명에 헌신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역사 정의를 위해 실천해 온 공로입니다.
300만 원
유자녀 장학·생활
故 이동혁(독교 93) 동문 유족·유자녀
고인의 헌신을 기억하며 유가족의 생활과 교육을 지원했습니다.
500만 원
투병 동문 지원
전동중(일어 86) 동문
급성 뇌출혈로 장기 재활 중인 동문의 생활과 치료를 지원했습니다.
500만 원
현장 활동가 응원
김복남(서어 83), 김현식(법학 97), 이윤재(이태리어 97)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동문들에게 힘을 보탰습니다.
각 300만 원
STORIES
2023 사람들의 이야기
첫해의 ‘따뜻한 동행’은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삶의 용기와 연대의 힘을 나누는 순간이었습니다.
유자녀 가족
“아버지의 빈자리를 책임감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마음이 우리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걸었던 길을 기억하며 당당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재학생 총학생회장
“선배들의 응원이 학생사회의 선봉에 서게 했습니다. 외민동 선배님들의 손길 덕분에 학내 운동과 연대 활동을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정신을 후배들에게도 이어 가겠습니다.”
현장 활동가
“생활비와 활동비가 현장을 지키는 숨이 되었습니다. 때로는 지칠 때도 있지만, 선배님들의 응원이 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연대는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것을 확인한 한 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