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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의 자유로운 이야기 공간입니다
전체 5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8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⑫ 생산성은 누구의 것인가 — 피지컬 AI가 만드는 부의 귀속 문제
강 민신 | 2026.04.25 | 추천 0 | 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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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⑪ 초기업 교섭 없는 AI 전환 — 왜 산업 단위 협상이 피지컬 AI 시대의 전제 조건인가
강 민신 | 2026.04.25 | 추천 1 | 조회 134
강 민신 2026.04.25 1 134
36
미국 군사 패권의 균열 — CSIS가 공식 인정한 "탄약 고갈"의 의미
강 민신 | 2026.04.25 | 추천 1 | 조회 136
강 민신 2026.04.25 1 136
35
팩트체크: 정동영 '구성 핵시설' 발언은 기밀 누출인가
강 민신 | 2026.04.22 | 추천 0 | 조회 79
강 민신 2026.04.22 0 79
34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⑩ 1년 11개월의 업그레이드 — AI 전환기에 비정규직 구조가 만드는 이중 배제
강 민신 | 2026.04.22 | 추천 0 | 조회 83
강 민신 2026.04.22 0 83
33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⑨ 플랫폼 노동자에게는 AI가 사장이다 — 알고리즘 경영과 단체교섭의 충돌
강 민신 | 2026.04.22 | 추천 0 | 조회 140
강 민신 2026.04.22 0 140
32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⑧ 독일 공동결정제가 AI 도입에 답하는 방식 — 한국이 참조할 것과 참조할 수 없는 것
강 민신 | 2026.04.21 | 추천 0 | 조회 128
강 민신 2026.04.21 0 128
31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⑦ 조직률 13%의 AI 교섭력 — 미조직 노동자 87%는 누가 대변하는가
강 민신 | 2026.04.20 | 추천 0 | 조회 175
강 민신 2026.04.20 0 175
30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⑥ 숙련의 역설 — AI가 대체하려는 것이 정확히 숙련 노동자의 몸이라는 문제 (1)
강 민신 | 2026.04.17 | 추천 0 | 조회 183
강 민신 2026.04.17 0 183
29
[연극] 박제 — 그 동네, 그 무대, 그리고 '우리'라는 허상에 대하여
강 민신 | 2026.04.16 | 추천 0 | 조회 117
강 민신 2026.04.16 0 117
28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⑤ 민주노총은 왜 '노동영향평가'를 꺼냈나 — 환경영향평가 모델의 노동 전용 가능성
강 민신 | 2026.04.16 | 추천 1 | 조회 171
강 민신 2026.04.16 1 171
27
📽️ [스포일러 포함] 지워진 이름과 세 겹의 반전 —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 (2)
강 민신 | 2026.04.16 | 추천 1 | 조회 327
강 민신 2026.04.16 1 327
26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④ 로봇은 세금을 내지 않는다
강 민신 | 2026.04.15 | 추천 1 | 조회 245
강 민신 2026.04.15 1 245
25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③ 스마트팩토리의 낙관 피지컬 AI에 적용될까? — 이재명의 고용 증가 논거 검증
강 민신 | 2026.04.14 | 추천 2 | 조회 262
강 민신 2026.04.14 2 262
24
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② "협조해 달라"와 "참여시켜라"의 거리
강 민신 | 2026.04.14 | 추천 2 | 조회 205
강 민신 2026.04.14 2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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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일자리 그리고 민노총 ① 로봇이 파업할 수 없는 이유 — 피지컬 AI 시대, 노동권의 존재론적 위기 (1)
강 민신 | 2026.04.14 | 추천 1 | 조회 179
강 민신 2026.04.14 1 179
22
사우디 돈이 움직이고 있다 — 다음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강 민신 | 2026.04.14 | 추천 1 | 조회 76
강 민신 2026.04.14 1 76
21
달러가 흔들린다 — 우리가 모르는 사이 세상이 바뀌고 있다
강 민신 | 2026.04.14 | 추천 1 | 조회 64
강 민신 2026.04.14 1 64
20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 — 최종 결과 및 향후 전망
외민동 관리자 | 2026.04.12 | 추천 0 | 조회 81
외민동 관리자 2026.04.12 0 81
19
박병우 사참위 진상규명국장 — "진상규명은 끝난 것이 아니라, 제대로 시작도 안 됐다"
외민동 관리자 | 2026.04.11 | 추천 1 | 조회 118
외민동 관리자 2026.04.11 1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