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경제 수탈 저지하여 주권을 수호하자! 우리는 나라의 주권을 잃었던 역사를 기억한다. 주권 상실로 모든 국민이 고통받았던 과거를 되새기며 다시는 같은 고통을 겪지 않기 위해 힘을 키우고 자주와 독립을 지켜 왔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경제와 안보 양측 면에서 또 다시 주권이 위협당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현재 미국은 자본주의와 제국주의 모순의 축적에 따른 전방위적 위기 상황에 서, 타국에 대한 수탈을 통해 위기를 모면하고 패권을 유지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트럼프는 관세를 무기 삼아 3,500억 불이라는 막대한 금액의 선불 투자와 인력 및 기술의 이전, 시장개방 확대를 우리 정부에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있다. 말은 투자이지만, 투자금 전액의 투자처를 미국이 일방적으로 정하고 투자 금의 손실과 반환에 대한 책임과 조건이 없다는 것은 동맹에 대한 수탈일 뿐이다. 아울러 미국은 소위 ‘한미동맹 현대화’를 요구하며 국방비 증액, 주한미군 주둔 분담금 인상, 미국산 무기 구매 확대를 강요하고 있다. 타국의 안보를 담보로 자신들의 요구를 강제하는 것은 보호를 명목으로 시장 상인들을 갈취하는 조폭과 다름이 없다. 지금 미국의 행태는 자국 내 위기를 식민지 수탈로 극복하려 했던 과거 제국주의 열강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조지아주에서 벌어진 한국인 노동자 체포·구금과 인권 침해 사태는 트럼프 정부가 우리를 동맹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수탈의 대상으로만 대한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또한 미국의 군사력은 수탈을 위한 협박 도구이자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며, 주한미군 역시 한반도를 대중국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lhh400 2025.10.17 추천 0 조회 98
-존재론적 방법론의 문제로 접근한 이정희 대표 강연회 참석기- 사실 그동안 국가보안법 폐지 강연회 참석을 미뤄왔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가 필요하다는 인식론적 당위성에는 누구보다 공감했지만, 정작 '어떻게 폐지할 것인가'라는 존재론적 방법론에 대한 답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2004년 노무현 정부 당시, 대통령이 직접 "국가보안법을 박물관으로 보내자"며 적극적으로 폐지를 주창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그 실패의 경험이 17대 국회(2004년 5월~2008년 5월)에서 뼈아프게 남았고, 이후 폐지 논의는 정치권에서 사실상 금기어가 되었습니다. 선거에서 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죠. 하지만 12·3 계엄을 겪으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윤석열이 "반국가 세력 척결"을 외치며 계엄을 선포했을 때, 국회 앞에 모였던 시민들은 자신들이 바로 그 '척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공포를 직접 체감했습니다. 국가보안법이 더 이상 일부 운동권이나 진보 진영만의 문제가 아니라, 순식간에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박탈할 수 있는 무기라는 것을 온몸으로 깨달은 것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이정희 대표(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 공동대표)의 강연회에 참석했습니다. 역시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강연 내내 보였습니다. 단순히 "폐지해야 한다"는 당위론을 넘어서, 차별금지법 제정 → 혐오표현 규제법 제정 → 국가보안법 폐지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관점들이 오간 현장 강연이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특히 한 분은 북미 관계 개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국가보안법이 폐지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습니다. 실제로 2007년 2월 북한은 이재정 통일부장관에게 2007년 상반기 내에 국가보안법을 폐지할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1970년대 남북대화가 시작된 이래로 북한은 남북관계...
외민동 관리자 2025.10.14 추천 0 조회 128
리박스쿨 종합 조사 보고서 📋 개요 리박스쿨은 "이승만·박정희 스쿨"의 약자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근대화와 자유정신, 한강의 기적을 만든 박정희 부국대통령의 산업화를 연구하는 아카데미 단체를 표방하지만, 2025년 5월 뉴스타파의 잠입취재를 통해 불법 댓글 조작팀을 운영하며 초등학교 교육 침투를 시도한 극우 성향 단체로 밝혀졌다. 🏛️ 기본 정보 조직 개요 정식명칭: 대한민국역사지킴이 (리박스쿠은 대외적 브랜드명) 설립일: 2017년 6월 법적 지위: 비영리임의단체 소재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25 하나로빌딩 802호 연락처: 02-725-1948 대표 인물 손효숙 (68세) 전직: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5급 사무관으로 퇴직, 마지막 공직은 오산우체국장 현직: 교육부 장관 직속 정책자문위원 (2024년 6월 13일 위촉, 1년 임기) 🎯 설립 배경 및 목적 설립 동기 손효숙 대표는 "40년 공직 생활하다 정년퇴임한 뒤인 2016년에 탄핵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라며 박근혜 탄핵을 계기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표면적 목적 이승만, 박정희는 공산화를 막은 구국의 영웅이라고 강조 5.18 민주화운동은 공산 폭동이라는 왜곡, 편향된 역사관을 지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건국정신을 계승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유우파의 신념과 가치관을 가진 청년인재들을 길러내고 시민들을 계몽하는 운동을 전개 📚 주요 활동 및 프로그램 교육 프로그램 리박스쿨 대표 교육: 체험학습 전문강사 역사교실 주니어역사교실 유튜브방송교실 시민기자교실 빅데이터교실 특수 프로그램 2020년 1월 '선거학교' 개설 '총선필승 선거학교' 포함 늘봄행복이교실: 초등 방과후 강사 자격증 프로그램 ⚠️ 핵심 쟁점사항 1. 불법 댓글 조작팀 '자손군' 운영 조직 구조 명칭: "댓글로...
외민동 관리자 2025.06.02 추천 0 조회 456
강 민신 2024.08.03 추천 0 조회 93
cheroh 2024.07.17 추천 0 조회 115